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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맥스와의 비교

다범주 분류의 세 가지 접근

앞 절들은 이항 분류기를 여러 범주로 확장하는 두 가지 분해 전략, 곧 일대다(OvR)와 일대일(OvO)을 소개했다. 세 번째 접근인 고유 소프트맥스 (다항) 회귀는 \(C\)개 범주를 하나의 최적화 문제에서 동시에 모형화한다 (소프트맥스 함수 참조). 이 절에서는 실무에서 가장 중요한 측면들을 기준으로 세 방법을 비교한다.

구조 비교

성질 OvR OvO 소프트맥스
모형 개수 \(C\) \(C(C-1)/2\) 1
모형당 모수 \(p\)(이항) \(p\)(이항) \(pC\)(단일 행렬)
총 모수 \(Cp\) \(C(C-1)p/2\) \(pC\)
모형당 훈련자료 전체 \(n\) 약 \(2n/C\) 전체 \(n\)
동시 최적화 아니오 아니오 예
유효한 확률 출력 아니오(합이 1이 아님) 아니오(표이지 확률이 아님) 예

OvR과 소프트맥스의 총 모수 개수가 \(Cp\)로 같다는 점에 주목하라. 두 방식의 차이는 모수의 개수가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추정하는가에 있다. 소프트맥스는 하나의 결합 가능도를, OvR은 \(C\)개의 주변 가능도를 따로 최대화한다.

확장성

학습 비용

로지스틱 회귀(학습 비용이 \(n\)에 대략 선형)에서는,

\[ \text{OvR: } O(Cnp), \qquad \text{OvO: } O\!\left(\frac{C(C-1)}{2}\cdot\frac{2np}{C}\right) = O((C-1)np), \qquad \text{소프트맥스: } O(nCp) \]

이다. 기저 비용이 \(n\)에 선형이면 세 방식의 확장성이 비슷하다. 실질적인 차이는 상수 인자와 병렬화 가능성에 있다. OvR과 OvO는 독립적인 부분문제를 학습하므로 병렬화가 자명한 반면, 소프트맥스는 하나의 조율된 최적화를 요구한다.

예측 비용

검정 시점에 OvR은 선형함수 \(C\)개를, OvO는 \(C(C-1)/2\)개를 평가하고, 소프트맥스는 크기 \(p \times C\)의 행렬-벡터 곱 하나를 계산한다. \(C\)가 크면 OvO의 이차적인 평가 횟수 때문에 예측이 가장 느리다.

보정

소프트맥스의 출력은 확률단체 위에 놓이고 합이 1이다. 이는 모든 범주를 함께 모형화한 직접적인 결과다.

OvR은 \(C\)개의 독립적인 시그모이드 확률을 내는데, 일반적으로 합이 1이 되지 않는다. 합으로 나누어 재척도화하는 사후 처방이 흔히 쓰이지만, 각 이항 모형이 인위적으로 불균형한 자료로 학습되었기 때문에 보정을 완전히 고치지는 못한다.

OvO는 확률이 아니라 표를 낸다. 쌍별 결합 방법(예: Wu, Lin, Weng, 2004)으로 확률 추정치를 복원할 수 있지만 복잡하고 근사적이다.

합이 1인 것과 잘 보정된 것은 다르다

소프트맥스가 "구조상 잘 보정된 확률을 만든다"는 서술은 정확하지 않다. 소프트맥스가 보장하는 것은 출력이 유효한 확률분포(비음수, 합 1)라는 것뿐이며, 그것이 실제 사건 빈도와 일치한다는 뜻은 아니다. 실제로 정칙화하지 않은 소프트맥스는 로짓을 극단으로 밀어 심각하게 과신하는 경향이 있고(이 장의 정칙화 절 참조), 심층 신경망의 소프트맥스 출력이 과신한다는 것은 잘 알려진 현상이다.

정확한 서술은 이렇다. 소프트맥스는 정합적인 확률을 주고 OvR·OvO는 그렇지 않다. 보정은 세 방식 모두에서 따로 확인하고 필요하면 따로 고쳐야 한다.

"플랫 척도화"는 합으로 나누는 것이 아니다

OvR 점수를 합으로 나누는 것은 단순 정규화이지 플랫 척도화가 아니다. 플랫 척도화는 따로 떼어 둔 자료에서 \(\sigma(a f(\mathbf{x}) + b)\)의 \(a, b\)를 적합하는 절차다 (보정과 브라이어 점수 참조). 두 방법을 혼동하지 말라.

보정이 중요한 경우

신용평가, 의학적 진단처럼 예측확률이 하류 결정을 좌우하는 응용이라면 고유 소프트맥스를 쓰되, 반드시 보정 곡선으로 확인하고 필요하면 재보정하라.

통계적 일치성

소프트맥스 회귀는 올바른 다항 로그가능도를 직접 최대화하므로 일치추정량이다. 모형이 옳게 지정되어 있다면 \(n \to \infty\)일 때 추정된 모수가 참값으로 수렴한다.

OvR은 각 범주 경계를 독립적으로 추정하므로, 경계들이 서로 상호작용할 때 최적이 아닐 수 있다. 특히 참 결정경계가 독립적인 이항 문제로 분해되지 않으면 OvR은 일치하지 않는 추정을 낼 수 있다.

OvO는 OvR의 범주 불균형 문제를 피하지만 다른 문제를 들여온다. 쌍별 분류기들이 서로 어긋날 수 있고, 다수결이 항상 베이즈 최적 결정을 되찾아 주지는 않는다(OvO 절 연습문제 2의 순환 참조).

각 전략을 언제 고를 것인가

상황 권장 전략 이유
로지스틱 회귀, 중간 규모 \(C\) 소프트맥스 동시 최적화, 정합적 확률
SVM, 중간 규모 \(C\) OvO SVM은 \(n\)에 대한 확장성이 나쁨. OvO는 작은 부분집합 사용
SVM, 매우 큰 \(C\) OvR OvO의 이차적 분류기 수가 감당 불가
확률 추정이 필요 소프트맥스 정합적인 확률을 내는 유일한 방식
범주별 해석 가능성 OvR 각 이항 모형이 자신의 해석 가능한 계수를 가짐
기저 분류기가 다범주를 지원하지 않음 OvR 또는 OvO 분해가 유일한 선택지

경험적 성능

실무에서 세 전략은 잘 정돈된 자료에서 비슷한 정확도를 낸다. 차이는 특정 상황에서 두드러진다.

  • 범주가 심하게 불균형할 때: 소프트맥스가 모든 범주를 동시에 학습하므로 불균형을 더 우아하게 다룬다.
  • \(C\)가 클 때: OvO의 \(O(C^2)\)개 분류기가 학습과 예측 모두에서 병목이 된다.
  • 범주들이 상관되어 있을 때: 소프트맥스는 공유 가중행렬을 통해 범주 간 구조를 포착하지만, 분해 방법들은 범주를 독립적으로 다룬다.
5범주 문제의 경험적 비교

\(n = 1000\), \(p = 10\), \(C = 5\)인 인공자료에 로지스틱 회귀를 세 전략으로 각각 적용하고 5-겹 교차검증으로 평가한 결과다.

전략 평균 정확도 표준편차 확률 합 = 1
OvR \(0.6800\) \(0.0105\) 아니오
OvO \(0.6700\) \(0.0138\) 아니오
소프트맥스 \(\mathbf{0.6820}\) \(\mathbf{0.0068}\) 예

세 방식의 정확도가 거의 같다. 차이 \(0.6820 - 0.6700 = 0.012\)는 겹 간 표준편차와 같은 수준이므로 통계적으로 의미 있다고 보기 어렵다. 소프트맥스가 근소하게 앞서고 겹 간 변동도 가장 작다.

확률의 합. 같은 자료에서 OvR 점수의 합을 조사하면 평균은 \(1.0001\)로 1에 매우 가깝지만, 개별 관측치에서는 최소 \(0.4202\), 최대 \(1.9266\)까지 벌어진다. 평균적으로 1에 가깝다는 것이 개별 예측에서 1이라는 뜻이 아니다. 합이 \(0.42\)인 관측치는 어떤 분류기도 자기 범주라고 확신하지 못한 경우이고, \(1.93\)인 관측치는 두 분류기가 동시에 자기 범주라고 주장한 경우다. 두 상황 모두 예측을 신뢰하기 어렵다는 신호이며, 정규화하면 이 정보가 사라진다.

무엇으로 고를 것인가

위 두 결과를 그림으로 겹쳐 놓으면 이 절의 결론이 한눈에 보인다. 왼쪽은 표의 교차검증 정확도에 \(\pm 1\) 표준편차를 붙인 것이고, 오른쪽은 같은 설정(\(n = 1000\), \(p = 10\), \(C = 5\))으로 자료를 다시 만들어 OvR을 적합했을 때 관측치별 점수 합의 분포다.

왼쪽은 세 전략의 교차검증 정확도와 표준편차 구간, 오른쪽은 OvR 점수 합의 히스토그램

왼쪽 그림에서 세 막대가 모두 초록 띠 \([0.6752,\ 0.6838]\)을 지난다. 소프트맥스의 \(0.6820 \pm 0.0068\)과 OvO의 \(0.6700 \pm 0.0138\)은 점추정끼리는 \(0.012\) 차이지만, OvO의 표준편차 하나만으로도 그 차이가 덮인다. 즉 이 실험은 세 전략의 정확도에 차이가 있다는 증거를 주지 못한다. 겹 다섯 개로 얻은 표준편차 자체도 추정치이므로 실제 불확실성은 이보다 더 크다. 잘 정돈된 자료에서 세 전략의 정확도가 비슷하다는 말은 이런 뜻이다. 정확도를 기준으로 전략을 고르려는 시도는 대개 잡음을 고르는 일이 된다.

오른쪽 그림이 진짜 차이다. 소프트맥스의 출력은 정의상 \(x = 1\)인 파란 세로선 한 점에만 놓인다. 반면 OvR 점수의 합은 \(0.461\)에서 \(1.864\)까지 퍼져 있고, 관측치의 \(71\%\)가 \([0.9,\ 1.1]\) 바깥이다. 평균이 \(1.0000\)이라는 사실은 이 퍼짐에 대해 아무것도 말해 주지 않는다. 왼쪽 꼬리(\(0.461\))는 다섯 분류기가 모두 "내 범주가 아니다"라고 한 관측치이고, 오른쪽 꼬리(\(1.864\))는 둘 이상이 동시에 "내 범주다"라고 우긴 관측치다.

여기서 두 가지를 배울 수 있다. 첫째, 정확도가 같다고 해서 같은 모형이 아니다. argmax가 같은 답을 내도 그 답에 붙는 확신의 구조가 전혀 다르다. 둘째, OvR 점수를 합으로 나누어 "확률"을 만드는 흔한 처방은 이 히스토그램을 강제로 한 점에 밀어 넣는 일이다. 합이 \(0.461\)이든 \(1.864\)든 정규화 후에는 구별되지 않으므로, 예측이 위태롭다는 신호를 정확히 그 지점에서 지워 버린다. 확률값이 하류 결정을 좌우하는 문제라면 소프트맥스를 쓰는 이유가 이것이다.

연습문제

연습문제 1. \(C\)가 커질 때 세 방식의 총 모수 개수와 예측 비용이 어떻게 증가하는지 비교하라. \(p = 512\), \(C \in \{10, 100, 1000\}\)에 대해 표를 완성하라.

풀이

총 모수 개수는 OvR과 소프트맥스가 \(Cp\), OvO가 \(\frac{C(C-1)}{2}p\)다.

\(C\) OvR / 소프트맥스 OvO 비율
10 \(5{,}120\) \(23{,}040\) \(4.5\)
100 \(51{,}200\) \(2{,}534{,}400\) \(49.5\)
1000 \(512{,}000\) \(255{,}744{,}000\) \(499.5\)

예측 비용(곱셈 횟수)도 정확히 같은 비율로 늘어난다. 각 모수가 정확히 한 번씩 곱셈에 참여하기 때문이다.

\(C = 1000\)에서 OvO는 배정도로 저장할 때 2GB가 넘고 예측 한 번에 \(2.6 \times 10^8\)번의 곱셈이 필요하다. 소프트맥스는 4MB와 \(5.1 \times 10^5\)번이다. 범주 수가 수십을 넘으면 OvO는 사실상 배제된다. \(\square\)

연습문제 2. OvR 점수의 합이 개별 관측치에서 1에서 멀어지는 두 가지 상황을 구별하고, 각각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설명하라.

풀이

합 \(\ll 1\)인 경우(위 보기의 \(0.42\)). 어떤 분류기도 "내 범주다"라고 하지 않았다. 입력이 모든 범주의 훈련 영역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는 뜻이다. 흔한 원인은 분포 밖 입력, 새로운 범주, 또는 특성값의 이상치다.

합 \(\gg 1\)인 경우(위 보기의 \(1.93\)). 둘 이상의 분류기가 동시에 "내 범주다"라고 했다. 입력이 두 범주의 경계 근처에 있거나, 두 범주가 이 특성공간에서 실제로 겹친다는 뜻이다.

두 상황의 대응이 다르다.

  • 첫 번째는 예측을 보류하고 사람에게 넘기거나 "미상" 범주로 처리해야 한다.
  • 두 번째는 \(\arg\max\)로 결정해도 무방하지만, 확신도가 낮다는 것을 하류에 알려야 한다.

합을 1로 정규화하면 두 상황이 모두 "적당히 애매한 예측"처럼 보이게 되어 구별이 사라진다. 이것이 정규화가 임시방편인 이유다(OvR 절 연습문제 3).

소프트맥스와의 대비. 소프트맥스는 합이 항상 정확히 1이므로 이 진단 정보를 애초에 담지 않는다. 소프트맥스에서 같은 진단을 하려면 최대 확률 \(\max_c \hat p_c\)나 예측 엔트로피 \(-\sum_c \hat p_c \log \hat p_c\) 같은 별도의 지표를 보아야 한다. 즉 정합성을 얻는 대가로 "모든 범주가 아니다"라는 표현력을 잃은 셈이다. \(\square\)

연습문제 3. 위 경험적 비교에서 세 방식의 정확도 차이(\(0.6700\)--\(0.6820\))가 통계적으로 유의한지 판단하라. 5-겹 교차검증 결과로 이런 비교를 할 때의 함정은 무엇인가?

풀이

직접적인 판단. 소프트맥스와 OvO의 차이는 \(0.012\)이고, 겹 간 표준편차가 각각 \(0.0068\)과 \(0.0138\)이다. 평균의 표준오차는 \(\text{sd}/\sqrt{5}\)이므로 각각 \(0.0030\)과 \(0.0062\)이고, 차이의 표준오차는 \(\sqrt{0.0030^2 + 0.0062^2} = 0.0069\)다. \(t = 0.012/0.0069 = 1.74\)로 유의하지 않다.

그러나 이 계산 자체가 함정이다. 교차검증 겹의 결과는 독립이 아니다. 같은 자료를 나눈 것이므로 훈련 부분이 크게 겹치고, 그 결과 겹 간 표준편차가 실제 변동을 과소평가 한다. 이 방향의 편향 때문에 위의 \(t\) 통계량은 실제보다 크게 나오는 경향이 있다. 즉 유의하지 않다는 결론은 더욱 안전하다.

또 다른 함정: 세 방법을 같은 겹으로 평가했으므로 결과가 쌍을 이룬다. 쌍별 차이의 분산을 쓰면 검정력이 높아지지만, 위 계산은 독립 표본처럼 다루었다. 올바른 방법은 겹마다 차이를 계산하고 그 차이에 대해 검정하는 것이다.

권장 절차. 자료가 충분하면 반복 교차검증(예: \(5 \times 2\) 교차검증)이나 서로 다른 난수 씨앗으로 만든 여러 자료에서 반복 비교하라. 단일 5-겹 결과의 소수점 셋째 자리 차이로 방법의 우열을 주장해서는 안 된다. \(\square\)

연습문제 4. 기저 분류기가 선형일 때 OvR과 소프트맥스가 표현할 수 있는 결정경계의 집합이 같음을 보여라. 그렇다면 두 방식의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가?

풀이

표현력이 같은 이유. 두 방식 모두 \(C\)개의 아핀 점수함수 \(g_c(\mathbf{x}) = \mathbf{w}_c^\top\mathbf{x} + b_c\)를 학습하고 \(\arg\max_c g_c(\mathbf{x})\)로 예측한다.

  • 소프트맥스는 \(g_c\)가 로짓이고, 소프트맥스가 단조이므로 \(\arg\max_c \hat p_c = \arg\max_c g_c\)다.
  • OvR은 \(g_c\)가 \(c\)번째 이항 모형의 로짓이고, 시그모이드가 단조이므로 \(\arg\max_c f_c = \arg\max_c g_c\)다.

따라서 두 방식이 만들 수 있는 결정 규칙의 집합은 모두 \(\{\mathbf{x} \mapsto \arg\max_c (\mathbf{w}_c^\top\mathbf{x} + b_c)\}\)로 동일하다. 이런 규칙이 만드는 영역을 볼록 다면체 분할이라 한다.

그렇다면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가. 세 가지다.

  1. 목적함수. 소프트맥스는 결합 로그가능도 \(\sum_i \log \hat p_{i, y_i}\)를 최대화한다. OvR은 \(\sum_c \sum_i [\tilde y_i^{(c)} \log f_c + \cdots]\), 즉 \(C\)개의 이항 로그가능도 합을 최대화한다. 두 목적함수는 일반적으로 서로 다른 지점에서 최대가 된다.
  2. 일치성. 자료가 진짜 다항 로지스틱 모형에서 나왔다면 소프트맥스의 목적함수가 올바른 가능도이므로 일치추정량이다. OvR의 목적함수는 잘못 지정된 것이라 일반적으로 참 모수로 수렴하지 않는다.
  3. 확률. \(\arg\max\)가 같더라도 확률값 자체는 다르다. OvR의 \(f_c\)는 합이 1이 아니므로 확률로 쓸 수 없다.

요약: 두 방식은 같은 함수족 안에서 서로 다른 원소를 고른다. "무엇을 표현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무엇을 고르는가"가 다르다. \(\square\)


정리하며

로지스틱 회귀에서는 고유 소프트맥스가 기본 권장안이다. 정합적인 확률을 내고, 통계적으로 일치하며, 분해 방법들과 확장성이 비슷하다. OvR과 OvO는 기저 분류기가 본질적으로 이항이거나 (예: SVM) 범주별 해석 가능성이 필요할 때 여전히 유용하다. 주요 절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기준 OvR OvO 소프트맥스
확률의 정합성 없음 없음(표) 있음
보정 별도 확인 필요 별도 확인 필요 별도 확인 필요
일치성 근사적 근사적 정확
\(C\)에 대한 확장성 선형 이차 선형
이항 분류기를 요구 예 예 아니오
학습의 병렬화 가능 가능 어려움